무제 문서

자료마당

  • 문서자료
  • 사진자료
  • 동영상
 

사진자료

Home > 자료마당 > 사진자료
 
작성일 : 08-07-21 12:12
울산행동, “현대차지부 파업 정당하다”
 글쓴이 : 서울서부지회
조회 : 1,131  

'조중동과 행울협 등이 오히려 혼란과 위기 부채질'


18일 오후2시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울산지역 47개 시민사회단체와 여러 정당이 함께하는 '광우병 쇠고기 재협상 쟁취 촛불수호 울산행동'이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이 긴급히 기자회견을 연 것은 '행복도시 울산만들기 범시민추진협의회'가 18일 오전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의 파업 자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 데 대한 반대 입장을 펴기 위해서다.

울산행동은 "국민을 미국산 광우병 위험으로부터 지키고, 국가의 검역주권을 사수하고, 사회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의 파업은 정당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울산행동은 "현시국의 혼란과 경제위기는 바로 정부가 자초한 것"이라고 못박고, "조중동 보수언론과 행울협 등의 단체들이 불법파업 운운하며 혼란과 위기를 부채질하고 있다"고 한목소리로 외쳤다.

특히 "국민건강권을 지키려는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의 파업을 불법으로 몰아가는 세력은 국민들의 정당한 촛불도 불법으로 모는 것이며 국민을 적으로 삼고자 하는 것"이라고 쐐기를 박고 '파업의 정당성과 울산시민들의 지지'를 분명히 했다.


<본문 내용 울산노동뉴스에서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