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체결을 온몸으로 저지투쟁을 하시다가 분신하신 허세욱 동지께서 4월 15일 운명하셨습니다. 고 허세욱 동지의 명복을 빌며, 동지의 못다한 뜻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빈소 : 한강 성심병원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