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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5-14 08:24
쌍용차노조 ‘굴뚝위의 외침’
 글쓴이 : 서울서부지회
조회 : 1,242  


 
» 금속노동조합 쌍용차지부 김을래 부지부장 등 노동조합원 3명이 회사 쪽의 ‘정리해고 계획’에 맞서, 13일 오전부터 쌍용자동차 평택공장(경기 평택시 칠괴동)에 있는 높이 70m의 굴뚝에 올라가 농성을 시작했다. 쌍용차는 지난 8일 노동부에 2405명의 해고 계획을 제출한 바 있다. 이날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연 조합원들이 굴뚝농성을 벌이고 있는 동료들에게 ‘정리해고 분쇄’라고 적힌 대형 펼침막을 올려주고 있다. 평택/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금속노동조합 쌍용차지부 김을래 부지부장 등 노동조합원 3명이 회사 쪽의 ‘정리해고 계획’에 맞서, 13일 오전부터 쌍용자동차 평택공장(경기 평택시 칠괴동)에 있는 높이 70m의 굴뚝에 올라가 농성을 시작했다. 쌍용차는 지난 8일 노동부에 2405명의 해고 계획을 제출한 바 있다. 이날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연 조합원들이 굴뚝농성을 벌이고 있는 동료들에게 ‘정리해고 분쇄’라고 적힌 대형 펼침막을 올려주고 있다. 평택/김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