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우리에게 주어지는 과제가 하루하루 늘어나고 있다.
사측의 전략과 전술은 하루가 멀다하고 영업노동자의 숨통을 조이기에 급급하고 여러가지 감언이설을 가지고 우리를 기만하고 있다.
노동조합의 조직력 무력화를 위한 책동이 여러가지로 들어나고 있는 현 시점을 우리는 올바른 눈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언제나 그랬듯이 우리의 2005년 전개될 우리의 투쟁은 노동계 전반의 구심점이 된다. 우리는 우리만의 노동조합이 아니다.
우리의 가열찬 투쟁에 희망을 가지고 뒤를 따르는 또 다른 노동자들의 교과서라는 생각을 가지고 한치의 물러섬이 없고 당차게 전진하여 이루어내 또다른 노동자들의 희망이 되어줍시다.
"동지여 ! 깨어나 반격을 준비합시다."
|